젤리클릭이라는 마우스입니다.
풍선팩처럼 디자인된 이 제품은 평상시에는 바람을 뺀 상태로 접어 다니다가 마우스를 쓰고자 할때
아래 사진처럼 공기를 불어넣어 부풀어오르게 한 후 쓰는 방식입니다.
불투명해서 뽀얀 느낌의 디자인도 베스트지만 그 기발하고 위트있는 아이디어가 완전 러블리 하네요.
직접 사용해보고 그 촉감을 느껴보고 싶어집니다.

이 제품은 designodoubt라는 곳에서 디자인 했는데요.
Wooteik Lim이라는 Product Designer의 작업인 듯 합니다.
블로그를 둘러보니 이 외에도 인간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아이디어들이 돋보이는 제품들이 더 있네요.
상쾌한 산들 공기를 들이마신 느낌입니다.
아래는 이 곳의 블로그 주소를 링크 걸어 두었습니다.
http://www.designodoubt.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업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