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어머니는 정말 재미있으신 분이다.
내가 지금 읽고 있는 많은 책들과 조언들을 우리어머니는 이전에 마스터 하신 분인듯 하다
행복한 가정이라는 내 인생의 멘토이시기도 한 우리어머니가
오늘 나를 하하하하 웃게 만드셨다.
갑자기 함께 밥을 먹고 있는데 우리어머니 왈
"내가 오늘 노래 하나를 만들었다. 산에서 내려오면서..."
네 ??????
무슨말씀이신지 몰라 의아한 표정을 짓자 어머니는 바로
"이건 4분의 4박자야."하시면서 두 손으로 4분의 4박자 지휘 동작을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노래를 들려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우리어머니의 자작곡이 흘러나왔다
"좋~은 생/각/, 즐~거운 마/음. 웃으며~ 즐겁게"
하하하하하
아주 짧고 간결한 노래한곡이었다.
그게 정말 끝이예요? 라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하신다.
그러면서 다시 4분의 4박자 지휘를 하시며 노래를 부르신다.
아... 나 진짜 못살아... 우리 어머닌 정말 너무 재미있으신 분이고 역시나 내 인생의 멘토심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내공이 정말 장난 아니시다.
그리고 오늘도 나는 어머니의 노래를 흥얼거린다
"좋은생각, 즐거운 마음. 웃으며~ 즐겁게"
우리어머니가 한평생 살아오시면서의 생각이 고스란히, 그리고 순수하게 들어있는 이곡이
나는 너무너무 좋다.
내가 지금 읽고 있는 많은 책들과 조언들을 우리어머니는 이전에 마스터 하신 분인듯 하다
행복한 가정이라는 내 인생의 멘토이시기도 한 우리어머니가
오늘 나를 하하하하 웃게 만드셨다.
갑자기 함께 밥을 먹고 있는데 우리어머니 왈
"내가 오늘 노래 하나를 만들었다. 산에서 내려오면서..."
네 ??????
무슨말씀이신지 몰라 의아한 표정을 짓자 어머니는 바로
"이건 4분의 4박자야."하시면서 두 손으로 4분의 4박자 지휘 동작을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노래를 들려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우리어머니의 자작곡이 흘러나왔다
"좋~은 생/각/, 즐~거운 마/음. 웃으며~ 즐겁게"
하하하하하
아주 짧고 간결한 노래한곡이었다.
그게 정말 끝이예요? 라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하신다.
그러면서 다시 4분의 4박자 지휘를 하시며 노래를 부르신다.
아... 나 진짜 못살아... 우리 어머닌 정말 너무 재미있으신 분이고 역시나 내 인생의 멘토심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내공이 정말 장난 아니시다.
그리고 오늘도 나는 어머니의 노래를 흥얼거린다
"좋은생각, 즐거운 마음. 웃으며~ 즐겁게"
우리어머니가 한평생 살아오시면서의 생각이 고스란히, 그리고 순수하게 들어있는 이곡이
나는 너무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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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0ㅜ . . .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실장님 어머님처럼 아름답게 늙고 싶습니다.
늘 웃어야지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