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씨를 쓴다는 건
아이디어노트에 최대한 빨리 흘겨쓴다는 것을 의미했다.
적어도 얼마전까지는...
그런데 나는 요즘 새로운 사소한 기쁨을 맛보고 있다.
바로 손글씨 편지.
키보드로 쓰는 메일
폰으로 보내는 문자 메시지
직접 전하는 말
하지만 직접 진심을 담아 쓰는 편지는
희소성이라는 가치를 더해
의미를 만들어 낸다
정성과 감성이 실린
하나의 소통
요즘 나는 누군가에게 선물하고픈 책을 줄때
표지 다음장의 흰 공간에 연필로 편지를 쓰고 있다.
그러고보니 모든 책표지 다음장은
이러한 연유로 여백으로 되어있나보다.
오랜만에 유재하의 음악을 듣는 일모드 오후다.
아이디어노트에 최대한 빨리 흘겨쓴다는 것을 의미했다.
적어도 얼마전까지는...
그런데 나는 요즘 새로운 사소한 기쁨을 맛보고 있다.
바로 손글씨 편지.
키보드로 쓰는 메일
폰으로 보내는 문자 메시지
직접 전하는 말
하지만 직접 진심을 담아 쓰는 편지는
희소성이라는 가치를 더해
의미를 만들어 낸다
정성과 감성이 실린
하나의 소통
요즘 나는 누군가에게 선물하고픈 책을 줄때
표지 다음장의 흰 공간에 연필로 편지를 쓰고 있다.
그러고보니 모든 책표지 다음장은
이러한 연유로 여백으로 되어있나보다.
오랜만에 유재하의 음악을 듣는 일모드 오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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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의 묘미는 바로 그것이지요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