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연을 방금 마친 배우처럼
있잖아... 그런 느낌...

혼자 차를 마시고
멍하니 있었다.


생각해보면 감사한 일들이 너무 많아.
하루에 일어나는 소소한 잘못되는 것보다 수백가지의 잘된 점에 감사하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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