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꿈

from 분류없음 2008/08/25 10:08
아.
아직도 꿈속인듯...

주말동안
정말 너무나 소소한 일상을 보내면서
무척이나 행복했다.
진완이와 나누는 사소한 장난들, 웃음...
오빠와의 편안한 일상

정말 달콤한 꿈을 꾼듯
그렇게 주말이 지나갔다.


그리고 월요일이 시작되었다.

이번주엔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하루하루가 너무나 기대된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렇게 새털같이 많은 날들이
내게 남아있다는 것이
내 가슴을 풍요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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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셈씨 2008/08/25 1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장님은 오늘도 상콤 ㅋㅋ

    오늘은 날씨도 정말 좋아용 ~~ 으하하하

  2. 설은아 2008/08/25 16: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입은 치마가 날 하루종일 기분좋게하고 있음
    내가 벼르고 별렀던 아이템 ^^

  3. 바람 2008/08/25 2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에스닉한 분위기의 집시풍 치마? ^^

  4. seoleuna 2008/08/26 0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
    그날 모임에 입고 나갈께요. ~~

  5. 별고기 2008/08/26 0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런 눈부신 일상, 새털같은 날들이
    훠얼 훨 날게 해 주겠지요..ㅎㅎ 아..정말 사랑스러운 치마였어요!!!
    (보자마자 첫마디가 '와!! 너무예뻐요!!!' ㅋㅋㅋ)

  6. seoleuna 2008/08/26 15: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순간이 모아모아 일분이 되고 한시간이 되고 하루가 되고 일주일이 되고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고 십년이 되고 삼십년이 되고 오십년이 되고 ... 우리 삶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