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에는 먹는 것, 싸우는 것, 또는 갈매기 무리속에서 권력을 갖는 것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다는 생각을 최초로 하기까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생을 거쳐야하는지 넌 생각해 본 적이 있니?
수천 수만의 생이야, 조나단!
그런 다음 완전한 생이란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배우기 시작할때까지
또 다시 수백생이 걸리고, 삶의 목적이 그 완전함을 발견해 그것을 펼쳐보이는 것에 있음을
깨닫기 까지 또다른 수백생이 필요하지.
물론 그것과 똑같은 법칙이 지금 우리에게도 작용하는 거야.
즉 우리는 지금 이 생에서 어떤 배움을 얻는가에 따라 우리의 다음 생을 선택하는 것이지.
아무런 배움도 얻지 않는다면, 그 다음 생 역시 똑같은 것일수밖에 없어.
똑같은 한계, 극복해야할 똑같은 짐들로 고통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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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가슴에 사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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