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from 분류없음 2008/10/24 10:19

가을비가 걷힌 오늘

창가로 부터 쏟아져나온 2008 가을 데이라이트 조명이 내 책상 키보드, 내 손위로 쏟아진다.
샤인하다. 한장면의 영화같은 풍경이다.

기억하고 싶다. 이 순간

가을이 이렇게 아름다웠는지
다시 하루하루 알아간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seoleuna.com/trackback/1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람 2008/10/24 1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정말 날씨가!!
    어디라도 나가야겠어요*^^*

    • seoleuna 2008/10/27 09:38  address  modify / delete

      ^^ 가을은 항상 아쉬움의 계절이었는데...
      이번 가을은 아쉬워만 하지 말고
      맘껏 즐겨봐야겠어요~

  2. 세문 2008/10/24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넘 추워요..
    ㅍㅁㅍ !;;

    • seoleuna 2008/10/27 09:39  address  modify / delete

      마자요. 그래서 나도 옷장 옆문을 열어 겨울옷을 살피다
      오늘은 두터운 스웨터를 꺼내입었어요. ^^

  3. 전혜선 2008/10/26 2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어제 오늘 가을날이 맑구 이쁘더라...^^
    우린 어제 친정가는 길이였는데 올림픽대로가 완전 막혔거든...짜증이 날만한 상황이였지만...
    근데, 엄청나게 오는 비오는 소리를 들으며 차안에서 이문세노래를 틀고서 부르면서 가니까 나름 신나게 간거 있지...^^
    정말 가을날엔 이문세노래가 최고야~ 그치?

    내가 게스트북에 남긴글 안읽었나? 왜 연락이 없어? 어서어서 날을 잡아보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