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중 사랑에 대해서 생각하는 유일한 시간이 시를 읽는 시간이라고 말하는 작가는
시를 해석하려 하지 않고 그저 시를 읽을 때 떠오른 기억,
사랑했던 날들을 가만히 음미하고, 어린시절의 추억을 따라간다.
시를 읽으면서 그는 사랑을 생각하고, 자신의 삶에대해 생각한다.
시를 읽으면서 현대인들의 발걸음대로 걷는 것을 멈추고,
정신없이 달려왔던 나,
조직속의 나,
무언가 해내야 하는 내가
쉴 수 있다.
날마다 글을 쓴다는 건 자신이 원하는 바로 그 사람이 되는 길이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우리의 모습은 달라진다
-김연수-
너무도 정신없이 바쁜 나날들
나라는 전체에서
크리에이터 설은아 라는 모드만 ON되어 있는 나날들
하지만 내 속엔
내가 사랑하는 수많은 내 모습이 있다.
하루중 십분만이라도 잠시 스위치 OFF하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와 만나는 시간
시를 해석하려 하지 않고 그저 시를 읽을 때 떠오른 기억,
사랑했던 날들을 가만히 음미하고, 어린시절의 추억을 따라간다.
시를 읽으면서 그는 사랑을 생각하고, 자신의 삶에대해 생각한다.
시를 읽으면서 현대인들의 발걸음대로 걷는 것을 멈추고,
정신없이 달려왔던 나,
조직속의 나,
무언가 해내야 하는 내가
쉴 수 있다.
날마다 글을 쓴다는 건 자신이 원하는 바로 그 사람이 되는 길이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우리의 모습은 달라진다
-김연수-
너무도 정신없이 바쁜 나날들
나라는 전체에서
크리에이터 설은아 라는 모드만 ON되어 있는 나날들
하지만 내 속엔
내가 사랑하는 수많은 내 모습이 있다.
하루중 십분만이라도 잠시 스위치 OFF하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와 만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