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들은 나에게 참 많은 힘을 준다.
혼자하는 여행처럼.
그동안 쌓인 기록들이 오늘도 나에게 말을 건넨다.
정말 소중한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끔 한다.
비가와서 차분한 토요일 오후.
해결해야할 과제를 안고
회사에 나왔지만
왠지 오늘은 맘이 굼뜨네.
일 모드로 전환하지 않고
여전히 한시간째 꼼지락 거리며
오랜만에 나와 대화를 나누는 지금
난 행 복 하 다
자!
이제 크리에이터 설은아로 돌아갈 시간!
도로시처럼 빨간 구두를 톡톡! 두드려봐!
그리고 즐겨봐~
마지막 주문 하나 추가!
" 사랑해. 모든 것들을... "
'2010/08'에 해당되는 글 2건
- 비오는 토요일 오후 꼼지락꼼지락 (2) 2010/08/28
- 휴가 2010/08/02
휴가라고 말하기엔 쑥스러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하루휴가를 내고 가족들과 3일동안 전북에 다녀왔어.
무주구천동, 선운사, 전주 한옥마을...
다시 생각해보니 꿈같은 여행이네...
그동안 많이 큰 진완군을 2박3일동안 쉬지않고 눈도장 찍을수 있어서 넘 좋았어.
사랑하는 아들...
진완이의 성장을 보는 것이 너무 즐거워.
언제나 즐겁고 쾌활한 진완이.
사랑스러워...
어머니 아버지도 너무 좋아하셨어.
든든한 고구마 디카프리오랑 무주구천동 깜깜한 밤
펜션앞에서 나눴던 수다도 너무 좋았구...
엄마아빠의 고향인 전북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어.
우리나라에 그렇게 평온한 자연이 있는 걸 처음 봤어.
평야가 펼쳐진 그 곳을 달린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편안해지는 여행이었어.
짧다면 짧았지만
너무나 행복했던 여행...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들 모두...
그래도 하루휴가를 내고 가족들과 3일동안 전북에 다녀왔어.
무주구천동, 선운사, 전주 한옥마을...
다시 생각해보니 꿈같은 여행이네...
그동안 많이 큰 진완군을 2박3일동안 쉬지않고 눈도장 찍을수 있어서 넘 좋았어.
사랑하는 아들...
진완이의 성장을 보는 것이 너무 즐거워.
언제나 즐겁고 쾌활한 진완이.
사랑스러워...
어머니 아버지도 너무 좋아하셨어.
든든한 고구마 디카프리오랑 무주구천동 깜깜한 밤
펜션앞에서 나눴던 수다도 너무 좋았구...
엄마아빠의 고향인 전북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어.
우리나라에 그렇게 평온한 자연이 있는 걸 처음 봤어.
평야가 펼쳐진 그 곳을 달린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편안해지는 여행이었어.
짧다면 짧았지만
너무나 행복했던 여행...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