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사람'
팔딱거리는 생선처럼 싱싱하게 살고 싶다.
새월이 흘러 나이를 먹고 할머니가 되더라도
나는 등푸른 생선처럼 싱싱하게 살아있고 싶다.
삶이라는 '있음'의 현장에서
살아있음! 그 자체,
바로 '존재'의 에너지를 뿜으며 살고싶다.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 존재의 에너지를 뿜고 있다.
심장이 뛰는 것이 과학적으로 삶의 근거라면
의식이 깨어있는 것이 근본적 삶의 근거이다.
매 순간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
그 황홀함
.
팔딱거리는 생선처럼 싱싱하게 살고 싶다.
새월이 흘러 나이를 먹고 할머니가 되더라도
나는 등푸른 생선처럼 싱싱하게 살아있고 싶다.
삶이라는 '있음'의 현장에서
살아있음! 그 자체,
바로 '존재'의 에너지를 뿜으며 살고싶다.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 존재의 에너지를 뿜고 있다.
심장이 뛰는 것이 과학적으로 삶의 근거라면
의식이 깨어있는 것이 근본적 삶의 근거이다.
매 순간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
그 황홀함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실장님의 에너지는 저에게 언제나 힘을 줘염.
더 멋져지겠다구 하셨으니 ㅋ
저는 또 막 기대할거에용 ! ^^
아~ 넵~~~ ^^
실장님은 생생함의 대명사라고나 할까? ㅎ
바람님은 소녀다움의 대명사...
나이가 들어 할머니가 되어도
소녀같을것 같은 첫번째 사람!!!
(이거 완전 서로 칭찬모드네요 흐흐)
제가 물고기라는 예쁜 말보다 생선이라는 말을 더 좋아하게 된 이유지요..ㅎ
우리 모두 신나게 지느러미를 팔딱팔딱!!!
그러네요... 물고기란 말은 생선과는 완전 다른 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