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월요일 시작!!!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 이 회사에서
이렇게 함께 또 한주가 시작되었다!
월요일이 시작되는게 약간 부담스러울때도 있었는데
오늘은 왜이렇게 맘이 가볍고 즐거운걸까^^
꿀맛같은 주말이 지나고 찾아온 월요일
어제그제는 너무 행복한 주말이었다.
토요일엔 어머니아버님과 강화도 마니산에 가서 비 흠뻑 맞고(그렇게 우산없이 비 맞아본게 참 오랜만. 은근히 신났다 ㅎㅎ) 온천에서 뜨뜻하게 몸 담그고 진완이랑 온천욕을 했고 어젠 엄마아빠모시고는 산들래라는 동화같은 한정식집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
주말동안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했다.
특히나 우리 진완군이 컨디션을 120% 회복해서 날 내내 웃기게 만들었다.
난 진완이가 고기먹고 이빨에 고기꼈다고 손가락을 가리키는것, 숟가락을 하루종일 들고다니며 흙장난하는것... 윙크하라고 하면 두눈을 찡긋 감는거...
이런게 왜이렇게 웃기고 재미있는지.
진완이는 우리집의 연예인이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우연히 본 신애라 차인표의 컴패션 다큐멘터리는
나를 기쁨에 잠못들게 했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인 신애라.
그녀를 보고 있으면 천사를 보는 느낌이 드는건 나 뿐일까.
그녀의 기사, 그녀의 웃음, 그녀의 기록들이 그냥 너무너무 좋다.
그녀가 봉사하는 한 기부단체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
나또한 그 곳에 아이를 후원중이었는데 어제 다큐를 보고 많이 참 많이 배웠다.
더 많이 소중히 생각해야겠다는 것, 더 따뜻한 관심을 쏟아야 겠다는 것...
당장 내 책상에 붙어있는 사진들을 이쁜 액자속에 넣어야 겠다는 생각
그리고 이쁜 옷을 사서 편지와 함께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선물받고 뛸듯 좋아할 아이를 생각하니 완전 뿌듯^^)
기회가 될때마다 이 세상의 꿈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픈 생각
많은 생각들이 들며 마음이 콩닥콩닥거렸다.
아... 내가 할수 있는 일들이 이렇게 많아서 참 좋다!!!
오늘 아침은 정말 굿모닝이다!
- 오늘 아침엔 혜은씨가 노래방에서 부른 listen이라는 곡이 회사 전체에 울려퍼졌다.
이달의 우수사원 멋쟁이 혜은씨. 노래도 너무 멋져요... ^^
혜은씨를 아내로, 며느리로 맞는 분은 누굴까. 진짜 얼마나 행복할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 이 회사에서
이렇게 함께 또 한주가 시작되었다!
월요일이 시작되는게 약간 부담스러울때도 있었는데
오늘은 왜이렇게 맘이 가볍고 즐거운걸까^^
꿀맛같은 주말이 지나고 찾아온 월요일
어제그제는 너무 행복한 주말이었다.
토요일엔 어머니아버님과 강화도 마니산에 가서 비 흠뻑 맞고(그렇게 우산없이 비 맞아본게 참 오랜만. 은근히 신났다 ㅎㅎ) 온천에서 뜨뜻하게 몸 담그고 진완이랑 온천욕을 했고 어젠 엄마아빠모시고는 산들래라는 동화같은 한정식집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
주말동안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했다.
특히나 우리 진완군이 컨디션을 120% 회복해서 날 내내 웃기게 만들었다.
난 진완이가 고기먹고 이빨에 고기꼈다고 손가락을 가리키는것, 숟가락을 하루종일 들고다니며 흙장난하는것... 윙크하라고 하면 두눈을 찡긋 감는거...
이런게 왜이렇게 웃기고 재미있는지.
진완이는 우리집의 연예인이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우연히 본 신애라 차인표의 컴패션 다큐멘터리는
나를 기쁨에 잠못들게 했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인 신애라.
그녀를 보고 있으면 천사를 보는 느낌이 드는건 나 뿐일까.
그녀의 기사, 그녀의 웃음, 그녀의 기록들이 그냥 너무너무 좋다.
그녀가 봉사하는 한 기부단체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
나또한 그 곳에 아이를 후원중이었는데 어제 다큐를 보고 많이 참 많이 배웠다.
더 많이 소중히 생각해야겠다는 것, 더 따뜻한 관심을 쏟아야 겠다는 것...
당장 내 책상에 붙어있는 사진들을 이쁜 액자속에 넣어야 겠다는 생각
그리고 이쁜 옷을 사서 편지와 함께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선물받고 뛸듯 좋아할 아이를 생각하니 완전 뿌듯^^)
기회가 될때마다 이 세상의 꿈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픈 생각
많은 생각들이 들며 마음이 콩닥콩닥거렸다.
아... 내가 할수 있는 일들이 이렇게 많아서 참 좋다!!!
오늘 아침은 정말 굿모닝이다!
- 오늘 아침엔 혜은씨가 노래방에서 부른 listen이라는 곡이 회사 전체에 울려퍼졌다.
이달의 우수사원 멋쟁이 혜은씨. 노래도 너무 멋져요... ^^
혜은씨를 아내로, 며느리로 맞는 분은 누굴까. 진짜 얼마나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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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어쩜 정말 기분 좋은 포스트 .. >.<
^^ 이만~큼 기분 좋아요 ~~
(혜은양은 인기 짱. 정말 정말 완존 진국 혜은양 누가 데려갈까요 ~ 둑훈둑훈)
월요일이 기분좋게 시작되는게 참 오랜만인듯 해요^^
근데 그렇게 하고나니 오늘 화요일 아침도 참 좋네^^
그리고 잘때 그때 글처럼 꿈을 컨트롤 해보려 했는데 잘 안되요 ㅋㅋ
자꾸 비스무리하지만 엉뚱한 꿈이 나와 ㅎㅎㅎ
읽는 것만으로도 기쁨이 전해져요!
신애라씨두 멋지지만
실장님에게서도 완전 매력적인 빛이 흘러나와요^^
^^ 설아씨는 저의 오백만배의 아우라 발산중!!! 인거 아시죠?
그 빛을 조금만 쐬어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오만배.. 오백만배..
푸하하핫 ~~~~~
내말이 내말이.
난 신애라씨보담 실장님이 오만배 더 멋지고 좋아요 ㅋㅋ
(실장님은 방송인! ^^)
-.-;; 아이구... 이런...
몸을 숨길데가 없군여...
하여튼 내가 그 다큐 보여줄께요. 완전 감동이예여
(그리고 어제 방송촬영때 자리를 빛내줘서 진짜 고마워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 그래???
^___________^
빨리 주소알려줘^^